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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배] 세종 S건축주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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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5
  • 1556

너무....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 설명절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3월 6일 착공이 들어간 S건축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설에 저희3가족 (4월에 태어날 둘째까지 하면 4가족?) 맛있게 드시라는 메세지와  

 

함께 날라온 한우....ㅠㅠ 

 

감격에...감격....

 

 

와이프가 바로 전날 소고기가 먹고싶다고 했었는데 어찌 아셨을까....

 

갑작스러운 선물에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사실 S건축주님도 저도 같이 육아전쟁을 하느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육아선배님이시기에 제가 자주 연락해서 조언을 많이 

 

얻었기에 오히려 제가 감사해야 할 일인데...죄송한 마음도 따랐습니다ㅠㅠ

 

 

맛있겠죠?

 

저희 부모님과, 저희 형 부부, 그리고 저희가족이 열씸히 먹어도 남기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있다가 남은거 또 구워먹었습니다 ㅎㅎ

 

 

 

마블링이.....맛을 전해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마 이거 보시면서 다들 소고기 노래를 부르지 않을 까 싶네요 ㅎㅎ

 

 

 

S건축주님 제가 스토리를 올려드린다고 했는데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

 

바쁘다보니....안바쁠땐 왜이렇게 또 생각이 안나는지...

 

저희 와이프도 아이도 가족모두 정말 맛있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아이걱정 해주시고, 저를 항상 신뢰해 주시고 윤성하우징을  

 

사랑해주시는 마음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케쥴 가능할 때 꼭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복수초, 동백꽃, 자청비, 설중매 한 겨울에 피는 꽃들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면서 꽃을 피워내듯 대다수의 건축주님들도 마찬가지로  

 

꿈을 이루기 위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무리해가며 

 

나만의 전원주택이라는 꽃을 피우려 노력합니다.

 

작년 5월 15일 윤성하우징에 심으신 S건축주님의 씨앗이   

 

그간 양분의 흙과 물을 주었고, 볕을 주고, 바람이 일었기에  

 

돌아오는 5월에는 예쁜 꽃이 피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 꽃이 아름답게 피고 향기를 내어  

 

S건축주님의 가족모두에게 웃음꽃으로 번질 수 있도록  

 

애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태양이, 태건이 모두 새집에서 건강히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저는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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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혜정2017-03-17 20:05:51

    아이고~~~ 박매니져님~~ 부끄럽습니다~

    이번 설 선물은 진심 박매니져님 와이프를 위한것이였습니다
    저도 임신을 해본 여자로서 힘든 나날들의 연속인 날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도 남편이 쉬는 휴일만을 기다리며 버티는 거지요

    그런데 박매니져 보시면 주중 주말 할것없이 고객분을 입장에서 시간 약속 잡아주시고 .....
    그럼.....와이프는 ㅠ.ㅠ

    다 와이프님의 든든한 내조가 있기에 박매니져님이 편한 맘으로 일할수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렇게 저 또한 박매니져님을 만나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곧 있으면 둘째가 태어나겠죠~~~
    얼마 안남았으니 와이프님께 잘하세요~
    배아프다 하면 만사 제쳐넣고 달려가시구요~~
    안그럼 평생 ~~`힘들걸요~~^^
    매니져님 담에 현장서 한번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