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가진 윤성하우징은
건축 전반에 대한 전문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윤성하우징의 하우징 매니저와 함께 멋진 나만의 집을 완성해 보세요.

[박정배] 온천에서 즐기는 물놀이

  • URL
  • 2018-02-06
  • 1557

안녕하세요 박정배 매니저입니다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온천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밖에서 놀고 싶어 하는데 날씨가 계속 추워지다 보니 첫째아이가 좋아하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다녀옵니다 

 

 

전날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저 알록달록한 건물이 스파건물입니다

지붕에 스페니쉬 기와를 올렸더군요

그래서 이름에 프로방스라는 이름을 붙였나 봅니다

 

 

9개월된 둘째는 인생 첫 수영복이자 첫 물놀이 입니다

 

물놀이를 좋아할지 무서워 할지 모르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물놀이를 좋아하기에...

 

둘째도 좋아하겠지...하고 들어가봅니다

 

 

이런....물놀이 너무 좋아하는 둘째였습니다

 

튜브에 띄어놓으니 물속에 발장구도 칩니다 ㅋㅋㅋ

 

 

첫째는 역시 잘 놀고 있습니다

 

물놀이를 워낙 좋아해서 지난 여름에는 튜브에서 잠이 들더라구요 ㅎㅎ 


 

 

이곳은 대부분의 수심이 아이들을 위한 수준의 수심이라 그리 깊지 않습니다

 

아쉬운점은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다는게 함정...ㅜㅜ

 

그냥 계속 튜브에 둥둥 떠다닙니다 


 

둘째도 슬슬 심심해지나 봅니다

 

사실 저도 와이프도 할게  없고 쉴곳이 마땅치 않아서 더 힘들었습니다 

 

 

 

언니가 없으면 울고 징징대는 우리 둘째..

 

지금처럼 둘이 사이좋게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놀지 못하고 약 2시간 있다가 온듯 합니다.  

 

가는길 둘다 차에서 뻗어버렸습니다 

 

나온김에 맛있는 것도 사주고 싶어서 가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 가야했습니다

 

저도 어렸을 적 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추억이 가득합니다

 

성장하면서 못느끼다가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부모님께서 만들어 주신 추억하나하나가  

 

그렇게 소중하고 값지다 라는 것을 느끼면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저를 위한 시간도 쓰고 싶지만 아이들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은 지금뿐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부모님도 마찬가지였겠지요  

 

그래서 저도 받은 만큼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고

 

우리 아이들이 저처럼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부모 공경하고 존경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 스크랩

    선택하신 글이 정상적으로 스크랩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스크랩에서 확인하세요.

목록

[자세히보기]

개인정보 처리방침

  • - 개인정보 제공받는자 :
  • - 개인정보 수집 범위 : 이름, 핸드폰
  • -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 : 검사 및 상담에 활용(전화)
  •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수집 및 이용 목적 달성 시까지만 보유
닫기
신청하기
1566-0495